엑셀로 흩어져 있던 학회 기록을 서비스 안에서 관리합니다.
Story
하드웨어에서 실제 서비스까지.
처음에는 센서와 보드로 물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학교 안에서 실제로 쓰이는 챗봇, IoT 시스템, 자동화 장치를 만들었고, 대학에서는 학회 운영과 대회 운영을 직접 맡으면서 서비스와 인프라를 함께 보게 됐습니다.
센서와 발명품으로 시작
다물이와 미세먼지 온습도 측정기를 만들며 하드웨어, 센서, 실제 동작 검증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학교 안에서 쓰는 서비스
급식 챗봇, IoT 기상 시스템, 자동 식물 관리처럼 주변 사람이 실제로 쓰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학회와 대회 운영
ZERONE 홈페이지와 HEPC, ZOJ를 만들며 기능 구현보다 운영 가능한 구조가 중요하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자체 서버 위의 실제 서비스
서비스를 클라우드에 맡기지 않고 Homelab, Reverse Proxy, Docker, 네트워크까지 직접 구성해 운영합니다.